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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Preview Tour]캐나다 캘거리 Banbury Crossroads School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19.04.04 조회 12316

[ 2019여름 - 캐나다 캘거리  캠프 ]


캐나다 캘거리

Banbury Crossroads School편


출국 전 생생한 현지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는

MBC연합캠프의 Preview Tour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


이번 Preview를 통해 알려드리고 싶은 지역은 록키 산맥으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캐나다 앨버타 주의 캘거리 입니다. 토론토, 밴쿠버에 이어 인구 규모로는 캐나다에서 전국 3위를 기록하는 앨버타 주의 최대 도시 캘거리는 캐나다 최초의 동계 올림픽 개최지이기도 합니다. 록키 산맥을 포함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캘거리를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하였습니다.



Banbury학교가 겨울 캠프에 이어 이번 여름 캠프도 MBC연합캠프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고 하니, 학생들이 이 곳에서 또 얼마나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지네요^^



Banbury 학교는 100명 남짓의 작은 규모의 학교입니다. 학생들의 모습은 규모가 작은 만큼 학년 차이 없이 모두 가족 같이 친근하게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학급별로 작은 소수 정원인지라 선생님과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Canadian Coalition for Self-Directed Learning(캐나다 자기 주도적 학습 연합)에 소속된 학교로서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향하여 자율성과 독립성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학급별 10명 내외의 정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교육이념에 따라 진행될 ESL수업이 단순히 배움에서 그치지 않고 캐나다의 문화와 교육을 맘껏 경험학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학교 내부의 모습입니다. 복도에 꾸며진 풍선모양의 그림은 현지 학생들이 직접 그림을 꾸민 벽화라고 하네요! 각기 다른 색을 갖춘 풍선들이 하나로 모여 더 큰 힘을 내 하늘로 날아가는 것과 같이, 우리 MBC연합캠프 학생들도 짧은 4주간의 일정 동한 현지에서 다양함을 체험하고, 경험하며 더 큰 학생과 자아로 성장할 것을 바래봅니다.





학년별로 10명정도의 정원을 갖추고 있는 Banbury 학교는 그 만큼 더욱 아기자기하면서도 알찬 교실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교실 벽 곳곳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작성하고 완성한 다양한 프로젝트 결과물이 걸려 있으며, 넓은 책상은 학생들의 꿈을 펼치기에 충분한 공간입니다. 






그 외 학교 시설들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학생들의 식사와 휴식을 담당하는 카페테리아에는 달콤한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간식 자판기도 보입니다. 다양한 책들이 마련되어 있는 도서관에 도착 했을 때는 책에 몰입하며 자유롭게 자기 공부를 하는 현지 학생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런 여름방학도 현지 학생들과 어우러져 더 넓은환경에서 영어를 학습하고 캐나다를 체험하며 뜻 깊은 4주 간의 캠프를 보낼 것을 상상해보며, 캘거리의 프리뷰 시간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banburycrossroads.com/index.php (Banbury Crossroads School 홈페이지)

Banbury학교의 모습을 좀 더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 주소를 남깁니다. 


2019년 캐나다 캘거리 여름 캠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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