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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유학의 본고장 캐나다 밴쿠버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 실시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18.09.27 조회 808



MBC연합캠프가 유학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많은 학생들이 주입식 영어 교육에 지쳐, 영어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많은 학부모들은 우리 학생들이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를 배우고 직접 말하고, 현지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단기어학연수를 많이 찾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MBC연합캠프는 7개국, 1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적합한 맞춤캠프를 제공 중이다.

MBC연합캠프 관계자는 “방학을 이용해 선진교육문화를 체험해보고, 캐나다 현지 친구들과 좋은 추억과 우정을 쌓고 조기유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경험하길 원하는 학생들에게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심유학의 일번지라 불리는 캐나다 밴쿠버는 사계절이 온화하며 살기 좋은 도시이자 안전한 도시 중 하나”라며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영어캠프는 BC주 명문학교의 정규스쿨링과 ESL 이머젼 수업에 참여해 자연스럽게 현지 캐나다 학생들과 어울리며 선진교육을 체험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며, 영어회화를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정규수업 이후 방과 후 학습을 통해 한국 학생들의 취약점인 Writing &; Speaking 심화학습을 하고 단어와 숙어 학습시간을 갖는다. 또한 주제를 선택하고 Writing 연습을 한 뒤 발표하는 시간과 영어 자신감을 가지는 시간을 경험한다. 더불어 방학동안 수학의 감을 잃지 않도록 수학 자기주도학습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중 열심히 공부한 우리 학생들은 주말마다 캐나다의 상징인 밴쿠버 다운타운 스탠리 파크, 게스타운, 잉글레시 베이를 방문하고, 세계적인 항국도시인 미국 시애틀 3박4일 문화탐방하는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어 캐나다와 미국의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캠프기간 참가학생들은 현지 학교장의 검증과 현지 경찰청 신원조회까지 완료된 안전한 홈스테이에서 머물며, 즐겁게 현지 실제 생활문화를 체험한다.

캠프 참가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캠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어려움이 있을 때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인솔선생님이 캠프 출국부터 귀국까지 캠프일정을 함께 한다. 캠프 기간 우리 학생들의 모습을 부모님들이 볼 수 있게 현지 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을 MBC연합캠프 공식카페를 통해 매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MBC연합캠프는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 뿐만 아니라, 미국동부 메릴랜드 해외영어캠프, 미국동부 애틀란타 해외영어캠프, 미국동부 필라델피아 해외영어캠프, 미국서부 LA 해외영어캠프, 뉴질랜드 오클랜드 해외영어캠프, 필리핀 캠브리지 해외영어캠프, 싱가폴&;말레이시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캘거리 해외영어캠프, 영국영어캠프&;유럽투어, 호주 브리즈번 해외영어캠프, 미국 사이판 해외영어캠프, 미국 아이비나사 캠프등 많은 국가에서 해외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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